동원파츠·바로팜 청약 결과 | 증거금 8.2조 원과 700억 원대, 균등 1주와 4주 사이 바로팜에만 있는 안전판

동원파츠·바로팜 청약 결과 | 증거금 8.2조 원과 700억 원대, 균등 1주와 4주 사이 바로팜에만 있는 안전판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11월 2~3일 함께 청약한 동원파츠는 통합 경쟁률 1,219.4대 1, 증거금 약 8조1,995억 원을 모았고 균등 배정은 약 1.06주입니다. 바로팜은 비례 경쟁률 38.55대 1, 균등 배정 약 4.21주에 그쳤습니다. 다만 바로팜 청약자에게는 3개월간 공모가의 90%에 되팔 수 있는 환매청구권이 있습니다. 두 회사 청약 결과와 상장 전 체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
인텔리빅스·크리에이츠 상장 첫날 | 같은 날 244% 상승과 37% 하락, 가른 건 유통 금액과 이익

인텔리빅스·크리에이츠 상장 첫날 | 같은 날 244% 상승과 37% 하락, 가른 건 유통 금액과 이익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10월 30일 코스닥에 함께 상장한 인텔리빅스는 공모가 9,000원 대비 244.44% 오른 31,000원에, 크리에이츠는 공모가 15,000원 대비 37.60% 내린 9,360원에 마감했습니다. 코스피가 3.48% 급락한 같은 날 두 회사의 성적을 가른 유통 물량, 확약, 이익의 차이와 앞으로의 보호예수 해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.

티앤이코리아 상장 첫날 | 따블로 출발해 40% 상승 마감, 시초가에 산 투자자는 29% 손실

티앤이코리아 상장 첫날 | 따블로 출발해 40% 상승 마감, 시초가에 산 투자자는 29% 손실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티앤이코리아가 10월 29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15,300원의 약 2배인 30,350원에 출발해 장중 34,500원까지 올랐다가 21,500원(공모가 대비 40.52% 상승)에 마감했습니다. 시초가 대비로는 29.16% 하락으로, 최근 상장 4곳 중 가장 큰 낙폭입니다. 첫날 성적의 의미와 15일 확약 해제 일정, 30일 상장하는 인텔리빅스·크리에이츠 체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
엘리스그룹 상장 첫날 | 증거금 10조 대어가 공모가 대비 32% 급락, 시장이 요구한 할인율은 42%

엘리스그룹 상장 첫날 | 증거금 10조 대어가 공모가 대비 32% 급락, 시장이 요구한 할인율은 42%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청약 증거금 10조2,599억 원이 몰린 엘리스그룹이 상장 첫날 공모가 9만500원보다 32.04% 낮은 6만1,500원에 마감했습니다.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1조54억 원에서 약 6,833억 원으로 줄었습니다. 공모가 산정 때 14.70%였던 할인율이 시장에서는 약 42%로 바뀐 이유와, 1개월 뒤 풀리는 물량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에이츠·티앤이코리아 공모주 청약 | 할인율 57%에도 확약 단 1곳, 같은 날 갈린 기관의 선택

크리에이츠·티앤이코리아 공모주 청약 | 할인율 57%에도 확약 단 1곳, 같은 날 갈린 기관의 선택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10월 20~21일 같은 날 청약하는 크리에이츠와 티앤이코리아의 수요예측 결과가 정반대로 나왔습니다. 크리에이츠는 공모가를 희망 범위 하단 1만5,000원으로 정했고 경쟁률 240.46대 1에 확약 기관은 단 1곳이었습니다. 티앤이코리아는 상단 1만5,300원, 경쟁률 1,041.02대 1이었습니다. 2023년 이후 최대 할인율에도 기관이 외면한 이유와 청약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
멜콘·진코스텍 상장 첫날 | 코스닥 7.65% 급락한 날, 희비를 가른 건 확약이 아니라 유통물량

멜콘·진코스텍 상장 첫날 | 코스닥 7.65% 급락한 날, 희비를 가른 건 확약이 아니라 유통물량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코스피·코스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10월 15일, 멜콘은 공모가 대비 42.03% 오른 1만7,470원, 진코스텍은 36.43% 내린 1만4,940원에 첫날을 마쳤습니다. 3개월 이상 확약은 진코스텍이 더 많았지만,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46%로 멜콘의 두 배였고 하루 거래량이 전체 상장주식의 3배에 달했습니다.

엠에스바이오·디티에스 청약 결과 | 증거금 11조, 1억 넣었다면 더 많이 받는 쪽은 경쟁률 낮은 디티에스

엠에스바이오·디티에스 청약 결과 | 증거금 11조, 1억 넣었다면 더 많이 받는 쪽은 경쟁률 낮은 디티에스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엠에스바이오는 일반청약 경쟁률 1,538.51대 1에 증거금 6조152억 원, 디티에스는 986.99대 1에 5조873억 원을 모았습니다. 균등 배정은 계좌당 약 1.7주와 1.2주입니다. 경쟁률은 엠에스바이오가 높지만 같은 1억 원을 넣었을 때 배정 금액은 디티에스가 약 1.56배 많습니다. 확약의 질과 유통물량, 상장 일정을 정리했습니다.

엘리스그룹 청약 결과 | 증거금 10조 3천억, 그런데 손에 쥐는 건 1주도 안 된다

엘리스그룹 청약 결과 | 증거금 10조 3천억, 그런데 손에 쥐는 건 1주도 안 된다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엘리스그룹 일반청약에 증거금 약 10조3,000억 원이 몰려 경쟁률 408대 1을 기록했습니다. 하지만 균등배정은 계좌당 0.9주 수준이고, 상장 직후 20.8%인 유통물량은 한 달 뒤 32.8%로 늘어납니다. 청약 결과와 상장일, 기관 확약, 밸류에이션의 근거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
멜콘·진코스텍 공모주 청약 | 수요예측 1,100대 1 두 곳, 어제 새내기주가 남긴 숫자

멜콘·진코스텍 공모주 청약 | 수요예측 1,100대 1 두 곳, 어제 새내기주가 남긴 숫자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멜콘은 공모가 1만2,300원(기관 1,136대 1, 확약 33.1%), 진코스텍은 2만3,500원(기관 1,097대 1)으로 모두 밴드 상단에 확정했습니다. 10월 1~2일·2·6일 청약을 앞두고, 9월 29일 새내기주가 장 초반 3배에서 종가 66~82%로 내려온 흐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.

9월 공모주 청약 총정리 | 네오사피엔스 공모가 하단 하회, 엘리스그룹 연기

9월 공모주 청약 총정리 | 네오사피엔스 공모가 하단 하회, 엘리스그룹 연기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네오사피엔스 공모가가 희망밴드 하단을 밑도는 1만원에 확정됐습니다. 기관 93%가 하단 이하로 신청했고 최대어 엘리스그룹은 수요예측을 연기했습니다. 9월 공모주 청약 일정과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