멜콘·진코스텍 상장 첫날 | 코스닥 7.65% 급락한 날, 희비를 가른 건 확약이 아니라 유통물량

멜콘·진코스텍 상장 첫날 | 코스닥 7.65% 급락한 날, 희비를 가른 건 확약이 아니라 유통물량 - 공모주 주식 분석 대표 이미지

코스피·코스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10월 15일, 멜콘은 공모가 대비 42.03% 오른 1만7,470원, 진코스텍은 36.43% 내린 1만4,940원에 첫날을 마쳤습니다. 3개월 이상 확약은 진코스텍이 더 많았지만,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46%로 멜콘의 두 배였고 하루 거래량이 전체 상장주식의 3배에 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