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능 테마주 TOP5 | N수생 23년 만에 최대, 교육주는 초등과 입시로 갈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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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55만1,864명으로, 재학생은 4.4% 줄었지만 N수생은 19만6,473명으로 23년 만에 가장 많습니다. 사교육비 총액은 줄었는데 참여 학생 1인당 지출은 사상 최대입니다. 같은 교육주라도 입시와 초등에서 실적이 갈리는 이유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