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9월 고용 2만9000명 쇼크 | 금리인상 확률 64%에서 17%로, 코스피는 화요일에 처음 반응한다
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이 2만9,000명 늘어 예상치 8만9,000명의 3분의 1에 그쳤습니다. 10월 금리인상 확률은 일주일 새 64.2%에서 17.2%로 내려갔고 10년물 금리는 5.18%로 떨어졌습니다. 2만9,000명을 업종별로 쪼개 보고, 10월 6일 다시 문을 여는 한국 증시에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.
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이 2만9,000명 늘어 예상치 8만9,000명의 3분의 1에 그쳤습니다. 10월 금리인상 확률은 일주일 새 64.2%에서 17.2%로 내려갔고 10년물 금리는 5.18%로 떨어졌습니다. 2만9,000명을 업종별로 쪼개 보고, 10월 6일 다시 문을 여는 한국 증시에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.
연준이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올려 한미 금리차가 다시 1%p로 벌어졌습니다. 10월 22일 금통위에서 한은이 3연속 인상에 나설지, 인상과 동결 근거를 숫자로 정리하고 연말 금리차 시나리오와 피해 업종까지 짚었습니다.
9월 15~16일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 확률이 60%대로 올랐습니다. 케빈 워시 의장의 잭슨홀 발언, 미 기준금리 3.50~3.75%와 PCE 3.7%, 그리고 인상 시 원/달러 환율과 코스피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습니다.
원·달러 환율이 1,400원대에 고착되고 있습니다. 달러가 강한 게 아니라 원화만 약한 이유, 한미 금리차와 해외투자 자금 유출 구조, 반도체·조선·방산 수혜와 항공·석유화학 피해까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.